"거세고 강한 대 부흥의 파도가 
                      밀려오고 있습니다!!!!!!!"

다만, 그날 그때만 모를 뿐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가장 거세고, 
가장 강한 대 부흥의 파도가 
일어나게 될 것 같습니다!!!

할렐루야~~~


오늘 문득 주님의 강한 임하심이 계셨습니다...
왜 그러시지 했는데...

바로 대 부흥에 대한 시작의 메시지 였습니다!!!


지난 부활 주일 전날인 
4월 3일 토요일에는 하루종일 비가 
흠뻑 내렸습니다. 
부활 주일인 동시에 '다음 세대 축복주일'은 
4월 4일 이었고, 
그 다음 월요일은 
비온 뒤라서 나무심기가 너무너무 좋은 
4월 5일 식목일이었습니다!!

때는 이때다 싶었습니다!!!

"바로 지금이 씨앗을 뿌릴 때다!!!" 
그런데 "어떻게 씨앗을 뿌리지?" 
하고 있었는데...

그때마침 놀랍게도 
"엄청난 씨앗"을 받았습니다!!!


너무도 감격했고, 
부활 주일 곧 다음 세대 축복주일에 
100배가 아닌 "500배의 축복"을 
선포하면서 "4.5. 새 씨앗"을 
뿌리게 되었습니다!!! 

실은 받지 못한 친구들이 더 많았고, 
모두에게 드리고 싶은 마음 간절했지만... 
받은 씨앗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 
바로 그날에 새 나무를 심는 심정으로 
다음 세대들의 마음 밭에 다 심었습니다!!!


그런데 
그 작은 제물이 산 제물이 되었는지...
오늘 마침내 
우리 주님께서 

내일 4월 10일 주일에 
성령께서 친히 오셔서 "복의 씨앗"을  
직접 뿌리시겠다는 뜨거운 마음을 
주셨습니다!!!

"온 세상의 복을 
             너희에게 주리라!!!"


지난 부활 주일의 그 씨앗들이 밑거름이 되어 
이제는 우리 모두가 다 받을 수 있도록 
성령께서 "거룩한 새 씨앗"을 
뿌리시겠다는 말씀이셨습니다!!!
정말 할렐루야!!! 할렐루야~~~  


그런데요...
 
그 마음의 감동에서만 끝나지 않고
참으로 강력한 
대 부흥을 일으키시겠다는...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합 3:2)